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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 CHECKOUT
머물고 싶은 순간, 아직 끝나지 않은 여운
2026 CRUISE COLLECTION
아보아보는 2026 Cruise Collection
Late Checkout을 통해
떠나기 직전, 머무름이 길어지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합니다.
시간이 느슨해지고 감정이 고요해지는 그 틈,
아직 끝나지 않은 여운에 대해 말합니다.

HIGHLIGHTS
Late Checkout은 긴장을 풀고 천천히 머무는 감각에서 출발합니다.
실루엣은 흐르듯 유연하고, 소재는 부드럽게 감기며,
움직임은 목적 없이도 우아하게 이어집니다.
이번 컬렉션은 여행이 아닌,
‘머무름’을 위한 옷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안합니다.

LOOKS
여백이 많은 셔츠, 벨벳 팬츠, 실키한 셋업 등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 유연한 형태들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감정의 리듬에 맞춰 조용히 반응하는 옷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추 하나는 풀어진 채로, 옷자락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말하지 않아도 그 순간의 기류를 전달합니다.

THE COLLECTION
Where the collection lingers in stillness.
이번 크루즈 컬렉션은 완벽히 떠나기 전,
자기 자신에게 잠시 머무를 수 있도록 여백을 건넵니다.
Late Checkout이라는 이름처럼
이 컬렉션은 서두르지 않으며,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는 감정의 형태로 완성됩니다.
아래에서 2026 Cruise Collection의 제품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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