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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 with 아보아보 II.
배우 박은빈이 보여준 주인공 ‘천여리’는 모든 순간 아름답습니다. 중요한 비즈니스 자리에서는 격식있는 디자인으로 자신감과 품격을 드러내고, 개인적인 감정이 드러나는 순간에는 부드러운 소재와 유려한 선을 통해 여성적인 아름다움과 신비로운 매력을 보여줍니다.
배우 박은빈이 천여리로 선보인 아보아보의 또 다른 룩을 소개합니다. 최고급 실크로 완성한 수트부터 여성의 곡선을 아름답게 살리는 재킷, 섬세하게 흐르는 실크 쉬폰 셋업까지. 서로 다른 소재와 디자인이 천여리의 지위와 취향,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어떻게 완성하는지 살펴봅니다.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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