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색채와 실루엣의 변주, 김유정 with 아보아보 II.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에서 주인공 이가경을 연기하는 배우 김유정.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그녀가 선보이는 아름다운 아보아보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다양한 상황과 인물을 마주하며 펼쳐지는 그녀의 이야기는 클래식한 테일러링과 유려한 실루엣, 풍부한 색채의 아보아보 컬렉션과 만나 더욱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지난 첫 편에서 그레이 실크 새틴과 라이트 블루 수트, 테라코타 케이프와 라벤더 새틴의 아름다움을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한층 다채로운 색채와 실루엣으로 완성된 스타일을 소개합니다. 깊이 있는 카멜 컬러의 트렌치 코트부터 부드러운 피치 베이지의 코트 드레스, 화사한 레몬 컬러의 수트와 차분한 틸 그레이 실크 블라우스까지. 아보아보 특유의 정교한 비율과 여성스러운 곡선이 김유정 배우의 매력과 어우러져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펼쳐 보입니다.
7일 전


아보아보로 완성한 셀러브리티 서머 스타일링
뜨거운 햇살과 긴 오후가 이어지는 계절입니다. 여름에도 산뜻하게 이어지는 아보아보의 클래식은 맑은 인상과 여유로운 분위기, 아름다운 실루엣으로 마음까지 차분하게 만듭니다. 셀러브리티들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포착된 아보아보 룩을 통해, 여름에 참고하기 좋은 스타일링 아이디어를 살펴봅니다. 계절에 어울리는 섬세한 소재, 정돈된 실루엣,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디테일이 완성하는 아름다움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8월 5일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