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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2026
SLOW TIDE — FINAL DROP

SUMMER 2026
SLOW TIDE — SECOND DROP

SUMMER 2026
SLOW TIDE — FIRST DROP


바람이 흐르는 아름다운 여름 니트
7월 30일

빛을 머금은 실크, 타이로 완성되는 아름다움
6월 16일

슬림한 실루엣을 완성하는 실크 타이 블라우스
6월 8일

꽃잎처럼 피어난 실크 스카프 블라우스
6월 2일


〈SLOW TIDE〉 느린 여름을 이루는 네 개의 영감
아보아보의 SUMMER 2026 컬렉션 〈SLOW TIDE〉는 한 계절을 천천히 누리는 감각에서 출발합니다. 이탈리아 남부의 작은 섬 파나레아에 머무는 시간, 천천히 기울어가는 여름 오후의 빛, 수영장 곁에서 조용히 이어지는 사적이고 충만한 하루, 그리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니트와 드레스, 셔츠와 데님의 실루엣. 이번 시즌 아보아보는 그 느리고 사적인 여름의 리듬에 시선을 두었습니다.
이번 시즌 아보아보는 그 감각을 더 깊이 들여다보기 위해 사진, 문학, 영화, 예술이라는 네 개의 영감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실제 삶의 공기, 담백한 문장, 한낮의 긴장, 빛과 여백의 기록. 이 네 개의 시선은 〈SLOW TIDE〉의 무드와 리듬, 실루엣을 이루는 바탕이 됩니다.
7월 21일


26 여름 컬렉션 SLOW TIDE 컨셉 비하인드 — 파나레아의 여름
여름에는 아침이 일찍 시작되고, 오후가 길어지며 시간이 조금 다르게 흐르는 듯합니다. 특히 이탈리아 남부의 작은 섬, 파나레아에서는 그 감각이 더욱 선명해집니다. 아보아보의 SUMMER 2026 컬렉션 [SLOW TIDE]는 이탈리아 에올리에 제도의 섬 ‘파나레아’에 머무는 시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파나레아는 거대한 리조트도, 화려한 관광지도 아닙니다. 대신 오랜 시간 크게 변하지 않은 풍경과 계절을 온전히 즐기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 그리고 바람과 빛이 만들어내는 고유한 리듬이 있는 곳입니다. 화산섬 위에 자리한 하얀 집들, 부겐빌레아가 드리운 골목, 하얀 벽 위를 따라 움직이는 오후의 그림자, 수영장 위로 반사되는 빛, 그리고 바람을 머금은 가벼운 옷들. 파나레아의 여름은 바쁘게 흘러가지 않습니다. 하루는 조금 더 길게 이어지고, 사람들은 계절 안에 천천히 머뭅니다.
7월 7일


버지니아 울프 — 지켜내는 아름다움
버지니아 울프 — 지켜내는 아름다움, 혼돈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문장. 작가 버지니아 울프(1882–1941)는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그녀의 삶과 시대에는 늘 혼돈이 있었습니다. 전쟁과 상실, 사회의 변화, 여성에게 주어진 제한된 자리, 그리고 개인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불안까지. 그러나 울프의 문장은 혼돈 속에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흔들리는 세계를 섬세하게 바라보고, 그 안에서 고요하고 선명한 아름다움을 찾아냈습니다.
6월 11일


26 봄 컬렉션 OPEN WINDOW 컨셉 비하인드: 버지니아 울프와 열린 창
<OPEN WINDOW>는 봄을 맞이하는 아보아보의 방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보통 계절은 바깥의 풍경으로 인식됩니다. 밖으로 나가 변화한 햇빛을 마주하고 그 풍경 속으로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아보아보의 봄 컬렉션은 컬렉션은 그 반대의 방향을 바라봅니다. 문 밖으로 나서 풍경 속에 놓이는 여성이 아니라, 창을 열어 풍경을 자신의 공간 안으로 들이는 태도에서 출발합니다. 자신을 바깥의 풍경 속에 두지 않아도, 변화는 충분히 감지됩니다. <OPEN WINDOW>는 그 섬세하고도 분명한 변화를 아보아보의 방식으로 해석한 2026 봄 컬렉션입니다.
5월 27일


아보아보로 완성한 셀러브리티 서머 스타일링
뜨거운 햇살과 긴 오후가 이어지는 계절입니다. 여름에도 산뜻하게 이어지는 아보아보의 클래식은 맑은 인상과 여유로운 분위기, 아름다운 실루엣으로 마음까지 차분하게 만듭니다. 셀러브리티들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포착된 아보아보 룩을 통해, 여름에 참고하기 좋은 스타일링 아이디어를 살펴봅니다. 계절에 어울리는 섬세한 소재, 정돈된 실루엣,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디테일이 완성하는 아름다움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2일 전


하나의 블라우스, 수많은 아름다운 순간들
아보아보의 블라우스는 다양한 셀러브리티의 중요한 순간 속에서 함께해왔습니다. 공식 행사, 제작발표회, 인터뷰, 방송, 그리고 카메라 앞에 서는 수많은 장면들 속에서 아보아보의 블라우스는 각기 다른 인물의 분위기와 아름다움을 분명하게 완성해왔습니다. 블라우스는 드레스처럼 강한 인상을 남기면서도, 보다 유연하고 다채로운 방식으로 인물의 이미지를 만들어냅니다. 얼굴 가까이에서 인상을 결정하고, 몸의 움직임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며, 다른 아이템들과는 균형을, 단독으로는 우아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아보아보는 이러한 블라우스의 힘에 주목해왔고, 최고급 소재와 독보적인 실루엣, 완벽한 비율과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통해 고유한 아름다움을 완성해왔습니다.
6월 25일


아보아보 드레스 — 송혜교 II.
배우에게 드레스는 가장 중요한 순간을 완성하는 요소입니다. 모든 시선이 집중되는 그 순간 속에 아보아보의 드레스가 함께합니다. 배우 송혜교는 아보아보와 지속적으로 드레스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그녀가 착용한 아보아보의 드레스는 매번 뜨거운 대중적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2023년 6월, 프랑스 파리 샤토 드 바가텔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쇼메의 갈라 디너에서 선보인 드레스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전면의 커팅 디테일이 강조된 화이트 드레스입니다. 이 드레스는 이 순간을 위해 송혜교 배우만을 위해 설계된 디자인으로, 아보아보의 숙련된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4월 30일


아보아보 드레스 — 송혜교 I.
아보아보의 드레스는 고도로 복합적인 작품입니다. 가장 고전적인 아름다움의 상징인 동시에, 동시대의 감각을 드러내며 미묘한 균형을 이룹니다. 특정 인물과 자리, 그리고 공간의 조건 속에서 조화를 유지하면서도 존재를 드러내도록 섬세하게 디렉팅됩니다. 드레스의 완성을 위해서는 아름다움에 대한 타고난 감각뿐 아니라, 무엇을 드러내고 무엇을 남길 것인지, 어디까지 밀도를 쌓고 어디에서 멈출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여기에 이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기술력과 끝까지 완성해내려는 의지, 그 이상의 감정이 더해진 장인정신이 더해집니다.
4월 28일


아보아보 드레스 — 조여정
드레스는 아보아보만이 가진 최고의 장인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입니다. 아보아보가 선보이는 드레스는 특정 인물과 순간에 대한 명확한 목적을 바탕으로 모든 요소가 치밀하게 설계됩니다. 아보아보가 추구하는 높은 기준 위에서 완성된 드레스는 어떤 자리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남깁니다.
4월 14일


미묘한 균형의 미학, 고윤정의 아보아보
작품 속에서 고윤정이 착용한 아보아보의 룩은 차무희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확장시켜 줍니다. 어떤 순간에서도 여성을 아름답게 돋보이게 만드는 아보아보의 디자인과 실루엣은 인물의 분위기를 더욱 또렷하게 만듭니다.
1월 9일








아보아보 SPRING 26 컬렉션 — 파이널 드롭 공개
아보아보의 Spring 2026 Collection —
Open Window — 파이널 드롭이 공개되었습니다.
5월 25일


아보아보 SPRING 26 컬렉션 — 세컨드 드롭 공개
아보아보의 Spring 2026 Collection —
Open Window — 세컨드 드롭이 공개되었습니다.
5월 15일

